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이번 권은 솔직히 동기가 좀 이해가 안 되는 편이긴 했음... 그래도 주된 스토리가 아닌, 부분부분의 스토리는 잘 짜여진 느낌.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시노카와 치에코(전작 주인공 시오리코의 엄마이자, 본편 주인공 토비라코의 외할머니)의 계획대로였다는 점이 무서운 측면이라고 할 수 있음.
아무튼 다음 권을 어떻게 전개시켜 나갈지, 새로운 캐릭터인 히구치 쿄이치로를 어떻게 써먹을 것인지에 따라 2부 전체의 완성도가 좌우될 듯? 이번 권은 스토리 전개를 위한 워밍업이란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 dc official App
지에코는 계속 나오는구만... 기대가 되는군
이 아줌마는 할매 되고 나서도 안 변하는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