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책 이야기 나오는 책의 장점은 그것만으로 거기 나오는 책을 읽고 싶게 만든다는 점임 실제로 <티보 가의 사람들>이나 <시계태엽 오렌지>, <파도소리>, <게 공선>은 각각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비블리아 고서당의 사건수첩, 문학소녀 시리즈를 읽고 찾아보게 된 소설들 - dc official App
반쪽달이 내인생을 바꿨다
ㄹㅇ... 오늘 <만년> 빌렸고 에도가와 란포 작품도 좀 봐야겠습 이럴 줄 알았으면 수록 작품들 적어둘껄... - dc App
그리고 등장하는 책을 찾다가 한국과 일본의 급이 다른 번역 시장 규모에 좌절하지.
시계태엽오렌지 ㄹㅇ나랑똑같네 ㄷㄷ
난 코다마 마리아 문학집성 읽고 율리시스 펼쳤다가 던졌는데ㅋㅋ
ㅇㅈㅇㅈ 시계태엽오렌지 바로 찾아 읽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