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책 이야기 나오는 책의 장점은 그것만으로 거기 나오는 책을 읽고 싶게 만든다는 점임

실제로 <티보 가의 사람들>이나 <시계태엽 오렌지>, <파도소리>, <게 공선>은 각각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비블리아 고서당의 사건수첩, 문학소녀 시리즈를 읽고 찾아보게 된 소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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