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쓰여있는 내용을 신뢰하고 그대로 행한다면 효과가 있음그런데 지적인 수준이 높을수록 남이 하는 말을 곧이곧대로 안받아들일 확률이 높고, 특수한 경우를 무지성으로 일반화하는것 자체에 거부감을 느낄 확률이 높음지적인 사람이라고 실행력, 사회성 또한 성숙해있다곤 못하고 자개서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필요한 경우가 많지만, 오히려 지적일수록 도움이 안된다는 모순이 있음
아이러니랑 모순은 디른거 아님? 딱히 모순은 아닌것 같은데
그래도 율곡선생님의 격몽요결은 읽어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