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거다 하는 메시지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계속 되씹게 되기는 한데 정답이 나오진 않는군 지금까지 감상은 허무함도 있고 삶에 대한 갈망도 있고 가볍기도 하고 무겁기도 한 것이 결론적으론 맛있는 짬뽕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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