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펭컨 코리아
까만색 클래식버전도 예쁘고 스페셜 에디션은 더 이쁨 ㅇㅇ 본인은 번역 괜찮으면 무조건 펭컨임 판본 좋고 폰트, 무게 다 ㅆㅅㅌㅊ
2위
까만색 클래식버전도 예쁘고 스페셜 에디션은 더 이쁨 ㅇㅇ 본인은 번역 괜찮으면 무조건 펭컨임 판본 좋고 폰트, 무게 다 ㅆㅅㅌㅊ
2위
을유
전집 구성했을때 갈색표지 위압감 지리구요 오지구요~~~ 판본은 좀 불편하긴 함 ㅇㅇ 뭔가 번역 좋은거 같은 신뢰감을 줌 ㅇㅇ
3위
전집 구성했을때 갈색표지 위압감 지리구요 오지구요~~~ 판본은 좀 불편하긴 함 ㅇㅇ 뭔가 번역 좋은거 같은 신뢰감을 줌 ㅇㅇ
3위
더 클래식
번역자가 하나같이 듣보잡이긴 한데 표지 만큼은 ㅅㅌㅊ임 그래서 교보나 반디가면 매대에서 존나 잘보임ㅋㅋ 하지만 번역 함정이 많으므로 이거 사는 놈은 책에 관심 없는 놈일 가능성 농후
4위
번역자가 하나같이 듣보잡이긴 한데 표지 만큼은 ㅅㅌㅊ임 그래서 교보나 반디가면 매대에서 존나 잘보임ㅋㅋ 하지만 번역 함정이 많으므로 이거 사는 놈은 책에 관심 없는 놈일 가능성 농후
4위
문학동네
열린이랑 고민했는데 까만 표지에서 오는 위압감과 양장, 반양장의 친절한 선택지에 책 읽기 편한 판형으로 가산점행ㅋㅋㅋ 다만 어떤 내용의 책이든 우울해 보이는 효과가 있음ㅋㅋㅋ
5위
열린이랑 고민했는데 까만 표지에서 오는 위압감과 양장, 반양장의 친절한 선택지에 책 읽기 편한 판형으로 가산점행ㅋㅋㅋ 다만 어떤 내용의 책이든 우울해 보이는 효과가 있음ㅋㅋㅋ
5위
열린책들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돋보이긴 한데 인류 문학의 금자탑을 표현하기엔 역부족 ㅇㅇ 가벼운 장르문학용 디자인인듯??!! 거기에 좆같은 판형과 모친출타 줄간격은 감점요인임 ㅅㅂㄱ
6위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돋보이긴 한데 인류 문학의 금자탑을 표현하기엔 역부족 ㅇㅇ 가벼운 장르문학용 디자인인듯??!! 거기에 좆같은 판형과 모친출타 줄간격은 감점요인임 ㅅㅂㄱ
6위
동서문화사
갠취로 동서 책이 한 3~4위권이지만 모오던하지 못한 디자인으로 랭킹보정함ㅋㅋ 30권 넘는 전집으로 구성했을때 위압감은 동서가 부동의 원탑임ㅇㅇ 올 양장본에 얇은책은 죄다 합본으로 묶어서 왠만하면 벽돌급 볼륨감 쥑임ㅋㅋㅋㅋ 다만 구린 표지그림과 틀딱스러운 폰트로 인해 감점
7위
갠취로 동서 책이 한 3~4위권이지만 모오던하지 못한 디자인으로 랭킹보정함ㅋㅋ 30권 넘는 전집으로 구성했을때 위압감은 동서가 부동의 원탑임ㅇㅇ 올 양장본에 얇은책은 죄다 합본으로 묶어서 왠만하면 벽돌급 볼륨감 쥑임ㅋㅋㅋㅋ 다만 구린 표지그림과 틀딱스러운 폰트로 인해 감점
7위
민음사
믿고보는 전통의 민음이지만 디자인 구린건 못참겠음 게다가 세로로 길쭉한 민음만의 좆같은 판형은 책을 펴는 순간부터 놓는 순간까지 마음을 좆같게 만듬
세계문학전집으로 나오는 것들은 하나같이 구린데 작가전집세트나 한정판 같은건 존나 잘뽑음ㅇㅇ 표지 일러스트빨 받아서 ㅅㅌㅊ인 경우도 있으나 책등 디자인이 넘버원 병신이라 전집 구성했을때 젤 좆같음 ㅋㅋㅋ
8위
믿고보는 전통의 민음이지만 디자인 구린건 못참겠음 게다가 세로로 길쭉한 민음만의 좆같은 판형은 책을 펴는 순간부터 놓는 순간까지 마음을 좆같게 만듬
세계문학전집으로 나오는 것들은 하나같이 구린데 작가전집세트나 한정판 같은건 존나 잘뽑음ㅇㅇ 표지 일러스트빨 받아서 ㅅㅌㅊ인 경우도 있으나 책등 디자인이 넘버원 병신이라 전집 구성했을때 젤 좆같음 ㅋㅋㅋ
8위
문예출판사
민음보다 더 구린편 ㅇㅇ 일단 보면 존나 중역이거나 요약본일거 같은 불안감을 줌 ㅇㅇ 중학생이 읽어야 할 100대 명작같은 느낌
9위
민음보다 더 구린편 ㅇㅇ 일단 보면 존나 중역이거나 요약본일거 같은 불안감을 줌 ㅇㅇ 중학생이 읽어야 할 100대 명작같은 느낌
9위
범우사
긴말 필요없는 병신디자인 원톱
대표작으로 프란츠 카프카 전집이 있다
그 외 잡다구니한 중소 출판사는 걸렀다
그럼 독바~~~
긴말 필요없는 병신디자인 원톱
대표작으로 프란츠 카프카 전집이 있다
그 외 잡다구니한 중소 출판사는 걸렀다
그럼 독바~~~
요샌 팩트라는 말 아무데나 갖다붙이넼ㅋㅋ 문동은 얼마전부터 양장본 생산 중지함ㅅㄱ
감수성 수준이 여고딩 수준이네
문예는 민음사 뺐꼈내 ㅡ 근데 민음사가 그냥 들고있을땐 가로세로 비율이 이쁨 보기가 불편해서그렇지
저딴 서양화 그려져 있으면 들고 다니기 쪽팔린다. 동양인 주제에 18세기 백인귀족사회 동경 하는 것처럼 보임. 현실성 없으니까 주제넘은 허영심 같이 보이거든. 철들었으면 동양인세계 인정하고, 18세기 백인귀족사회를 아이돌처럼 외양 빨지마라
해연갤에 돼지년들 기껏해봐야 여행가서 백인이랑 원나잇할 수 있으면 ㅅㅌㅊ 수준인데, 지랑 눈도 못마주칠 미남 빠는 것처럼 한심해보임.
열린책들이 번역수준 아깝게 뭔가 구림ㅋㅋㅋㅋ
펭귄은 디자인보면 분위기도 잡고 소설 내용도 잘 캐치한거 많아서 좋음. 당장 집에있는 인간실격, 1984만 집어봐도 너무좋다 퍄퍄
나는 을유가 제일 좋던에
데
펭귄은 저 펭귄 로고가 너무 깨
그냥 지맘대로 졷같다하네 열린책들 표지벗겨서 양장으로 일렬종대해논게 짱이지 - dc App
그리고 종이냄새가 열린이 가장 좋음 - dc App
노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 표지가 좀 어두워야지 묵직한 느낌을 주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민음사 극혐 특히 전집들 다 꽂아놨을 때 알록달록한 컬러 좆같음 문학동네는 배경이 까만색이라 괜찮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