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빙판만 서비스하더라??? 


익숙한 강수진의 목소리..


학원의 일곱가지 불가사의 편만 봤는데


보면서 아 왜 내가 김전일 몇 권 읽다 던졌는지 떠올랐음


긴다이치 코스케인지 뭔지하는  본격-신본격이 취향이 아닌걸 깨닫게 해준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겠음


항상 어디  폭설 내리는 산장, 폭우로 불어난 강과 연결된 다리가 물에 잠긴 섬, 호화유람선 등등 클로즈 서클 


(이건 코난도 비슷한데 코난도 읽다가 때려친건 저것도 잇지만 100권 넘게 뇌절하는게 더 컸었고)


내용은 거의 다 연쇄살인에 범인 찾기 복붙이고 범인 찾으면 그때서야 범인이 과거를 회상하면서 동기를 설명하려고 함


그리고  동기 설정은 거의 다  뇌절에 어처구니가 없음



학원의 일곱가지 불가사의 편만 하더라도 몇십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ㅋㅋㅋㅋ


내용은 스포라서 더 말 안하겠지만 트릭도 그렇고 납득시키려는 노력이 보이지 않음 ㄹㅇ


작위적 그 자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