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없이 리디북스를 뒤적거리다가 찬호께이의 13.67의 무성의 한 표지가 눈에 띄었다. 어릴때 읽은 김진명의 책의 표지같은 느낌이었다.

네이버에 서칭해보니 뭐 사람들이 재밌다길래 구매해서 읽었다.

짬내면서 한 4,5일동안 읽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먼치킨적인 캐릭터와 여러 추리소설과 달리 뻔하지않는 방식이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글자체가 쉽다.

드라마보는 마음으로 봤는데 더 많은 시리즈가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