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이 책처럼
앞표지나 띠지에 아마존 베스트셀러 달려있으면
일단 의심부터 함. 재밌을까? 좋을까?
저것만 달려있으면 책이 이상할 때가 많았음
힙스터가 아니고 경험으로 얻은 거름채
레드 라이징 -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내가 읽어본 나무야미안해 다섯손가락에 드는 강자
번역이 이상한건지 내용이 이런건지 진짜 돈 아까웠음.
타이탄의 도구들 - 얘도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
대단한 사람들 인터뷰나 습관 모아놓음.
자조론 열화판 읽는 느낌. 쓰레기.
이외에도 엄청 많을건데 글쓰면서 당장 기억나는 책이 없네
물론 팔린다고 쓰레기고 그런 건 아니지만
그냥 나는 책을 고를때 저게 눈에 제일 먼저 보임.
ㅋㅋㅋ 아마존 베스트셀러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