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한번 켜면 2시간 달려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손이 안감
책은 2시간 한번에 보건 30분을 하루 4번 나눠서 보건
상관이 없는데
영화는 그렇게보면 진짜 이해도 안가고 너무 산통 깨짐
그래서 영화는 매일 꾸준히 본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주말에 어쩌다 한번 날잡아서 본다 이런 느낌
드라마 2~30분 짜리는 그래도 손이 가는데
내가 집중력이 너무 떨어져서 그런건가 하
책은 2시간 한번에 보건 30분을 하루 4번 나눠서 보건
상관이 없는데
영화는 그렇게보면 진짜 이해도 안가고 너무 산통 깨짐
그래서 영화는 매일 꾸준히 본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주말에 어쩌다 한번 날잡아서 본다 이런 느낌
드라마 2~30분 짜리는 그래도 손이 가는데
내가 집중력이 너무 떨어져서 그런건가 하
의무감을 느끼는 순간 그건 물건너갔다
의무감 느끼는건 아닌데 그냥 러닝타임 때문에 보고 싶은것도 미루게됨 주말엔 좀 보고
원래 편할수록 자율성은 떨어지는게 세상 이치인지라..
집중이 안되는건 재미없어서 그런거 아닐까? 브루스 올마이티 이런건 봐도봐도 재밌던데
내가 말을 잘못했구나 막상 보면 재미는 있는데 보기전에 러닝타임 2시간 두둥딱! 이러면 보기전부터 기죽어서 미루게됨
영화는 뭐랄까... 시간이 아깝다랄까...사실 책보는게 더 시간을 많이 잡아먹긴하는데...
훈련하면 됨.
극장이 유명무실해진 시대의 부작용이기도 하지. 진짜 좋아하는 작품 극장에서 보는 건 시간 가는 줄 모르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