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가 내가 오 괜찮은데? 하고 느낀 말을 한 사람을 찾아보니까 성 스캔들도 있고 마약까지 손댄 사람이라
내가 느꼈던 고양감이 확 짜게 식어버리는데 독붕이들도 이런 경험 있음?
난 저걸 알고 나니까 메신저가 주장한 메시지들도 진정성 없어보이고 위선적인 느낌만 들어서 중간에 덮게되네
책을 읽다가 내가 오 괜찮은데? 하고 느낀 말을 한 사람을 찾아보니까 성 스캔들도 있고 마약까지 손댄 사람이라
내가 느꼈던 고양감이 확 짜게 식어버리는데 독붕이들도 이런 경험 있음?
난 저걸 알고 나니까 메신저가 주장한 메시지들도 진정성 없어보이고 위선적인 느낌만 들어서 중간에 덮게되네
내 기준에서 문제 없는 행동들이라 영향 안 받을듯
메시지랑 상반된 행동을 한 메신저라면 영향 안 받기가 힘들지. 조만대장경이 왜 까이겠음
메세지와 메신저가 관련 있으면 둘을 같이 고려하고, 관계 없으면 구분함. 예를들어서, "결혼 잘하는법"에 관한 책인데 저자가 이혼했고 3번이나 재혼했다면 메신저의 평가가 메세지에 영향을 미치겠지. 근데 뭐 "의학 논문"을 보는데 저자가 바람을 폈다는둥 도박을 했다는둥 이런건 관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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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있어서 더 그렇게 느꼈나보다
오 공감
상관 없음. 판단은 내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