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가 내가 오 괜찮은데? 하고 느낀 말을 한 사람을 찾아보니까 성 스캔들도 있고 마약까지 손댄 사람이라


내가 느꼈던 고양감이 확 짜게 식어버리는데 독붕이들도 이런 경험 있음?


난 저걸 알고 나니까 메신저가 주장한 메시지들도 진정성 없어보이고 위선적인 느낌만 들어서 중간에 덮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