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소설책이고 찌질한 인생의 남주가 자취방에서 유령 소녀를 만나는 내용이었어요 그 유령 소녀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아요 조금 씁쓸하고 귀여운?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오래전에 읽어서 자세한 내용은 기억 안 납니다 제발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