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nXv4vjG6cA 조시마 파트나 신앙적인 부분에서 이 노래들으면서 읽으니까 감동 엄청받았음 이 노래가 뭐냐면 정교회에서 환난에 닥친 도시를 지켜달라고 성모님에게 중보를 요청하는 노래임 성모기원식때 부르더라 사랑과 평화에 대한 이미지가 강해져서 읽으면서 들으면 굉장히 포근하고 따뜻하고 희망이 넘치게됨.. 우울한 파트에서도 이겨내게 된다고 해야되나 이반이 알료샤에게 설교할때도 이걸 들으면서 읽으니까 알료샤에게 더 몰입하게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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