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문학관을 보면 요샌 근현대 작품들이 많이 사장되는 느낌.

이후 현대 한국 소설은 거의 안읽음.


TV문학관의 작품들은 너무 빈궁문학이어서

요새 독자들이 멀리하는 경향이 있는듯 (어르신들만 향수에 젖어서 보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