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9cf205b086608023e882ed349c706d62773cd2d040db9a47bfe01929dfd9a74a5083e99bd891d407d49820cb3d69983a282433

읽다보면 이게 남의 일이 아닌 거라

주인공만 ㅈ된 게 아니라 나도 ㅈ됐구나, 혹은 곧 저 꼴 나는 거구나

아무래도 카프카가 제일 잔인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