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혐오스러운 걸 배척하는건가 혐오스러운 것에서도 아름다운 걸 찾는 건가?일단 유미주의 대표작 쾌락에서 예쁜 여자가 손으로 떠다 준 술을 돈주고 넙죽 받아먹었다는 묘사를 보면 후자같은데
본질적 아름다움이 있다는 의식과 그걸 추구하려는 태도 정도가 공통된 분모가 아닐까 시프요
아름다움을 연출하는거지 회화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