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 중딩 때 많이 읽다가 안 본 지 좀 됐는데 밑에 글 보니까 오랜만에 생각난다용의자x의 헌신방과 후게임의 이름은 유괴나미야 잡화점의 기억그대 눈동자에 건배몽환화유성의 인연범인 없는 살인의 밤-> 이게 젤 재밌었음이렇게 읽었는데 오랜만에 뭐 읽어볼까 제일 재밌는 거 추천좀
제일 걸작인 [악의]랑 [백야행]을 안읽으셨네 ㄱㄱ
악의 읽다가 재미없어서 말았던 거 같은데 그 부잣집 딸이랑 결혼한 남자가 화자인 소설 맞지??
엥 그런 요소는 없었던걸로
악의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