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일본소설을 자꾸 읽으니까 자꾸 말이나 글도 구어체가 되어 나가는데 이게 싫지가 않고 재밌어요

그래서 현실에서도 이렇게저렇게 활용하고 한량짓하는 샌님 말투 쓰려는데
벌써 설레네요 전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