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니, 무슨 협회니 하는 카르텔에 모든 지원금 끊고 스스로 알아서 운영하거나 아니면 망하라고 해야 함... 정작 성실하게 살아가는 일반 시민들은 먹고 살기 바빠서 목소리를 못 내는데, 저런 자들이 내는 목소리가 마치 무슨 시민 전체의 뜻인 양 받아들여지고 정치를 좌우하는 게 매우 거슬림. 아니면 진짜 모든 사람들이 영어공부 빡세게 해서 김치서적 불매운동이라도 해야 할런지 - dc official App
요즘 10대 20대초반 애들 영어유치원 필수코스로 다녀서 영어 존나 잘한다던데 나중엔 한국어 볼모로 잡고 조폭질하는 놈들 입지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거라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그런 단체들 없애면 더 나아질까? 그것도 아닐거 같음. 말마따나 그냥 침묵하는 다수일 뿐
요즘 꼬라지 보면 차라리 침묵하는 게 낫지 않을까 함
글쎄 침묵하는 사람들 대다수는 목소리 낼줄 몰라서, 그냥 귀찮아서 침묵하고 있다고 생각함. 최대의 정치참여가 그저 투표일 뿐인 사람들.
다른건 몰라도 서적은 어쩔 수 없는듯 ㅇㅇ.. 사람들이 많이 관심 갖고 하는 분야는 어느정도 공론화가 되는데 씹센징들이 책을 안보니까 저런 병신단체 목소리가 더 크게 울리는듯
니가 묘사하는 대상이 딱 디시인이네
이건좀
근데 이게 정치 이야기지 책이랑 무슨 상관? 마지막에 김치서적 불매 들어갔다고 책 이야기임?
도서정가제 얘기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