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일단 영어 일본어를 배운다 처도.


덕후 커뮤니티들만 봐도 개개인이 번역 하는것 자체가 시간과 품이 많이 드는 일이고. 속도가 느리다고. 하는데


그래서 지금까지 화나도 절판된 경우 아니면 중고보다는 신상품 위주로 사왔는데. 여기서 더 장벽을 높히는건 뭐냐.


. 가끔 내가 사는 카테고리에서 시류에 받쳐준다 싶은것들이 학술서가 새로 번역되고 통계에 잡히는게 보여서 불안한데. (놀랍게도 내가 사는 책의 수는 평균갚에서 상위 1%내에 든다.)


아무리 웹소설 게임이 문학 인문학과 떨어져있고. 달라도 결국 번역되는 것은 자막이 앞도적인데. 이걸 지탱할 기둥이 사라지는건데.


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