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싸질러놓은 파편화된 활자를 왜 그렇게 붙잡고 있는지 나도 모르겠다
저 시간에 책을 봤으면 몇권은 더 읽고 최소한 현타는 안 왔겠다
너네는 인터넷 많이 안 하냐.. 난 스마트폰 생긴 후로 거의 미친놈임
맨날 현타오면서 넋놓고 인터넷봐 그 도파민 끊기는 순간 못 견뎌서 손에서 못 내려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