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ff472c1f06ff123e9f091419c706b9c3d675b7e861a585186a5bea68dd83b63191004a792da5c0dee9f9096a03aa31a56dcfef7

내 이름은 빨강부터 읽을까 눈부터 읽을까 고민했는데…



대충 터키의 세속주의와 민주주의 간의 역설이 배경부터 잘 드러나서 재밋는듯…?



분명 세속주의는 장기적으론 서구식 민주주의를 추구해서 하지만, 막상 민주주의는 터키가 생기고 책 시점을 기준으로 70년이 지나도 이슬람주의자가 지지를 하니


그 세속주의를 위해선 군인이 민주주의를 무시해야 하는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