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ow.or.kr/lecture/humanities/literature/1449.html
나도 롤리타 읽기 전에 언어유희에 찬사가 줄기차게 이어지고 충격적인 소설이다라고 여기저기 광고하길래 여차저차 미루다가 나중에 읽어본 결과...뚜뚱
책은 나한테는 잼나더라.
언어유희는 재해석을 거친 번역본이지만 어느정도 밑에 주석을 통해서 이해를 했었지만 확 와 닿진 않지만...어쩔수 있나..
왜 이딴 인물이 주인공인가 대해 의구심이 ....들어서 자료를 찾던중에 발견한건데 강의 내용 보고 어느정도 이해도 가고 모르는 부분 알 수 있어서 괜찮았어.
밑에 해석글 있으니까 한번 보고 롤리타에 대해 생각 해 보면 좋겠음. 이거보고 완전히 이해한건 아니지만 소설의 구성이 참 치밀하고 놀랍다라고 느꼈다.
영어되면 걍 영문으로 보면 되고,
그래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