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보잘 것 없는 제비꽃에게 따스한 햇살을 내려주셔서 너무나 영광이었습니다당신의 햇살은 저를 꽃피게 만들어주었어요 너무나 소중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안녕히 주무세요 해님 내일 뵙기를 간절히 바라며
어여 닭 드세욤. 더워서 기가 허해지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