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못받고 사라지는 것들의 최후는
세금 쪽쪽이가 안될 수가 없다.

바둑리그 팀 운영도 지자체 예산이 투입되고
각종 시립교향악단은 또 어떻냐

나름 메이저 종목인 축구구단마저 지자체 예산 투입되고
여타 각종 실업종목은 말할 것도 없다

책 시장도 이제 그 순서가 왔을뿐이다.
tv만 틀어도 드라마와 영화를 볼 수있고

유튜브와 넷플릭스의 시대가 왔잖아.
독서인구 늘릴 방법 솔직히 없잖아.

독서의 시대는 이제 두번 다시 안온다.
저항은 해보되 흐름은 받아들여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