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딱으로서 입장을 말해보면, 커뮤니티를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어려운 선택임. '공식적 반대'는 예전에 비유했던 '묵시적 법' '분위기' 자체를 변화시키는데 섣불리 규칙을 변화시켰다가 결과가 좋으리라는 법이 없어, 넓은 의미의 철학적 정치적 모순이 발생하는데 나도 이 지점에서 비판만 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어려운 입장이라...
유유자적(4cf4rs74xw2x)2022-04-12 22:58
답글
정확히는 아직 이 모순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다. 공부중이고. 100권을 읽어야 요점을 집어낼 수 있을것 같다
유유자적(4cf4rs74xw2x)2022-04-12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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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갤에서 정식갤 승격반대글 박아놓는거랑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어짜피 저쪽도 논리없이 무지성으로 밀어붙이는데 굳이 여기서 철학적 논리적 모순없이 반박할 필요가 있음? 저쪽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지들 욕심으로 배만 채우려하는데 어째서 우린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커뮤내에서 한탄만 해야하지? - dc App
익명(118.235)2022-04-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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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ㅈㄴ 좋을 것 같은데? 두루뭉술하게 개소리만 하노 100권 이지랄 그 세월동안에 책값 올라서 거지될듯 ㅇㅇ 씹
익명(122.10)2022-04-1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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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예산 갉아먹는건 주 순기능 하나를 아작 내버리는건데 뭔 대안찾기 ㅋㅋ
익명(124.54)2022-04-1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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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 이런 상태는 '디씨스럽지 못한'거라고 생각함 여긴 학회가 아님 그냥 책이 좋은 잉여들 집합소지 - dc App
익명(118.235)2022-04-1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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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뭐라 표현해야 하지. 이런 선택들이 스노우볼로 굴러가서. 분위기가 이상한 쪽으로 흘러가서 무너지는 커뮤니티를 많이 봐서 나도 이번 사건은 개인적으로 반대하고 어떻게든 막아보고 싶다. 다른 파딱들이 어찌 생각하는지를 모르겠다
유유자적(4cf4rs74xw2x)2022-04-1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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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서 결정할 수가 없다는 말이야. 나만 독서갤을 이용하는게 아니잖아.
유유자적(4cf4rs74xw2x)2022-04-12 23:06
ㅋㅋ씨발 무슨 정부 정책이나 국가간의 외교하냐? 병신아? 디씨에서 저지랄염병하네 ㅋㅋ 자기가 무슨 외교부 장관이노? 그래 씨발 천년만년 심사숙고나 하자 현실은 바뀌는데
익명(185.191)2022-04-1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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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파딱은 출판사 쁘락치냐?
익명(185.191)2022-04-12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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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파딱이였지만 저 태도는 너무 신중한 듯. 좀 빨리 회의를 하든가 해라
독보시인(ehrqhtldls)2022-04-1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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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이번 대선에서도 그럴듯한 구실만 만들어서 다수가 결집하면 그게 장땡이란게 드러났다고 생각함 솔직히 이미 도정제로 통수 처맞을대로 처맞았음 그냥 시장자체를 지들 마음대로 돈뽑는 ATM으로 보는데 왜이리 흩어져있는지 모르겠다 - dc App
익명(118.235)2022-04-1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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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인것 같지만 답을 해보면 놀랍게도. 대다수의 커뮤니티 관리자들은 알게 모르게 외교부 장관처럼 행동하고 있어.
유유자적(4cf4rs74xw2x)2022-04-1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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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이 파딱은 진짜 찐인 것 같노 하....
익명(8.37)2022-04-1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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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신입이라 비밀 회의가 있더라도 권한도 없어. 1개월 알바식으로 하는 입장이고. 2번째 모임이 있더라도 거기 들어갈 정도로 신뢰를 쌓지 못했다.
ㄹㅇ' 우리는 갤러리 승격을 반대하노'처럼
지성인 포지션잡고 여론 호도하는건 바로 목잘라야지 도서관 건드린건 빼도박도 못하는건데
파딱으로서 입장을 말해보면, 커뮤니티를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어려운 선택임. '공식적 반대'는 예전에 비유했던 '묵시적 법' '분위기' 자체를 변화시키는데 섣불리 규칙을 변화시켰다가 결과가 좋으리라는 법이 없어, 넓은 의미의 철학적 정치적 모순이 발생하는데 나도 이 지점에서 비판만 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어려운 입장이라...
정확히는 아직 이 모순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다. 공부중이고. 100권을 읽어야 요점을 집어낼 수 있을것 같다
마갤에서 정식갤 승격반대글 박아놓는거랑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어짜피 저쪽도 논리없이 무지성으로 밀어붙이는데 굳이 여기서 철학적 논리적 모순없이 반박할 필요가 있음? 저쪽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지들 욕심으로 배만 채우려하는데 어째서 우린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커뮤내에서 한탄만 해야하지? - dc App
결과가 ㅈㄴ 좋을 것 같은데? 두루뭉술하게 개소리만 하노 100권 이지랄 그 세월동안에 책값 올라서 거지될듯 ㅇㅇ 씹
도서관 예산 갉아먹는건 주 순기능 하나를 아작 내버리는건데 뭔 대안찾기 ㅋㅋ
솔직히 지금 이런 상태는 '디씨스럽지 못한'거라고 생각함 여긴 학회가 아님 그냥 책이 좋은 잉여들 집합소지 - dc App
하...뭐라 표현해야 하지. 이런 선택들이 스노우볼로 굴러가서. 분위기가 이상한 쪽으로 흘러가서 무너지는 커뮤니티를 많이 봐서 나도 이번 사건은 개인적으로 반대하고 어떻게든 막아보고 싶다. 다른 파딱들이 어찌 생각하는지를 모르겠다
나 혼자서 결정할 수가 없다는 말이야. 나만 독서갤을 이용하는게 아니잖아.
ㅋㅋ씨발 무슨 정부 정책이나 국가간의 외교하냐? 병신아? 디씨에서 저지랄염병하네 ㅋㅋ 자기가 무슨 외교부 장관이노? 그래 씨발 천년만년 심사숙고나 하자 현실은 바뀌는데
저 파딱은 출판사 쁘락치냐?
내가 파딱이였지만 저 태도는 너무 신중한 듯. 좀 빨리 회의를 하든가 해라
걍 이번 대선에서도 그럴듯한 구실만 만들어서 다수가 결집하면 그게 장땡이란게 드러났다고 생각함 솔직히 이미 도정제로 통수 처맞을대로 처맞았음 그냥 시장자체를 지들 마음대로 돈뽑는 ATM으로 보는데 왜이리 흩어져있는지 모르겠다 - dc App
어그로인것 같지만 답을 해보면 놀랍게도. 대다수의 커뮤니티 관리자들은 알게 모르게 외교부 장관처럼 행동하고 있어.
ㄴ 이 파딱은 진짜 찐인 것 같노 하....
난 신입이라 비밀 회의가 있더라도 권한도 없어. 1개월 알바식으로 하는 입장이고. 2번째 모임이 있더라도 거기 들어갈 정도로 신뢰를 쌓지 못했다.
완장들이 출판사에서 관리하는 전문적이고 조직적인 알바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