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인들이랑 출판업자가 생계 때문에 힘이들면 그 보편적 복지를 해줘야지 왜 도서관 빈출 도서를 문제삼는거? 예산은 한정되어 있어니 빈출 도서에 저작권료라 해서 인센티브를 주겠다. 그러면 비빈출도서와 그 작가는 뭐임? 결국 그럴바에 차라리 다줘라가 그당 기조에도 맞는 거고 결국엔 다시 원점인 보편적 복지임. 이건 뭐 그들이 혐오하는 자본주의 임금노동의 성과급제 같은 그런 식인데 더욱 어이가 없음 ㅋ 누더기도 이런 누더기가 따로 없어서 진심 저거 법안에 이름 올린놈들 뇌가 있나 싶음. 차라리 문인들 생계비 지원해달라 도서관 숫자 강제로 늘려라 도서 완전정가제 시행하자 이게 더 명분이 있고 하자도 없어보임. 그 뇌 빠진 새끼들 절대로 안까먹게 공지나 대문에다 박제하라고 건의하고 싶음 ㅋㅋ 시발 독갤에서 떡밥 오지게 물려서 책도 못보고 있네 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