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회원에게는 사물인터넷 기반의 팔찌가 주어 집니다.
유료회원은 자판기 사용, 화장실 대소변 가능, 식당 사용가능, 각종 이벤트 참여 가능
무료회원은 자판기에 500원짜리 동전을 넣으면 생수만 한 컵 나옴. 화장실 소변만 사용가능, 개와 무료회원은 식당 출입금지, 각종 이벤트 참여 금지.
연회비 10만원
의료민영화를 미리 경험한다고 보면 됩니다.
정치인들은 무조건 민영화, 유료화, 도서관 페쇄, 국민 우민화만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유료회원에게는 사물인터넷 기반의 팔찌가 주어 집니다.
유료회원은 자판기 사용, 화장실 대소변 가능, 식당 사용가능, 각종 이벤트 참여 가능
무료회원은 자판기에 500원짜리 동전을 넣으면 생수만 한 컵 나옴. 화장실 소변만 사용가능, 개와 무료회원은 식당 출입금지, 각종 이벤트 참여 금지.
연회비 10만원
의료민영화를 미리 경험한다고 보면 됩니다.
정치인들은 무조건 민영화, 유료화, 도서관 페쇄, 국민 우민화만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각종이벤트 : 떡볶이 낭독회, 페미니즘 토론장
니 2008년에 시위하다가 타임머신 타고 왔노?
각종 민영화 반대 프레임으로 몰고가면 타켓 애매해질텐데. 의료민영화랑 직접적 연관도 없고
의료'민영화'가 뭔 줄이나 알고 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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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이 유료로 운영되면 사실상 영리를 추구하는 것이니 민영화 맞긴 하지. 글쓴이가 좀 오바하는 경향이 있긴 해도 맞는 걸 아니라고 하진 마셈
의료민영화랑은 좀 많이 다르지 않나요?? 걍 억까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