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독서 장르 딱히 안가리고 잘 읽었는데소설들 읽으면 그 느껴지는 감정선들이 버거워서 점점 멀리하게 됨재미있는 이야기에 대한 욕구는 딱히 없어지지 않았지만 체력이 딸리는건지 멘탈이 약해진건지 여튼
40 넘음? 소설 말고 그럼 어떤 장르가 읽힘?
역사(전쟁,종교,경제,과학) 쪽 읽고 있는 듯. 경제 쪽도 간간히...
체력이 딸려져서 멘탈도 더불어 가게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