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처럼 자기 책장을 도서관급으로 만들어버리면 아무 문제 없는 것... 이병주도 서울시장 제자를 두어 잘나가던 무렵, 청계천에 건물 하나를 꽁으로 받아 그곳에 책을 쌓아두고 읽었다고 하지요... 리영희도 시간 날 때마다 그곳에 가서 이병주의 책을 읽고 같이 토론했다 하고, 그 서재가 몹시 부러웠다고 밝힘. - dc official App
부동산으로 난리인데 공간이 없어서 책을 못사는 사람은 두배로 꼬우라는 거잖아ㅋㅋㅋㅋㅋ
나 돈없다 게이야...
응~ 개인 서재에 있는 책들에게도 읽을 때마다 저작권료를 부과하는 칩 설치 의무화할꺼야ㅋㅋ
책이 문제가 아니라 공간이 문제다
서울시장 빽으로 청계천에 건물 얻은 이병주 승
아아.. 그런가.. 답은 서재인가!!
몇년전부터 밑밥깔아오던건데 수면으로 올라왔나보넹 베스트셀러작가들이 보기에는 90년대 리어카해적음반 판매처럼 속쓰리긴 할거임. 글고 지자체가 적은 돈으로 표얻고 생색내기 좋은게 도서관사업이라 출판사에서도 잡아놓은 물고기이기도 하고. 세금 뽑아먹는 애들은 귀신같아서 이길수가 없음
ㅇㅎ 예전부터 나오던 얘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