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글을 하나 남겼고 독갤이 폐쇄적이다, 지금의 행보는 독자보다는 출판사쪽에 가까운 것이 아닌가라는 글을 하나 남겼습니다.


그래도 독갤이 좋다는 비판의 글이 아닌 우스갯 소리를 하는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삭제 당했고 접속차단 720시간을 당했습니다.


사유는 도배입니다.


글 하나올렸는데 도배로 삭제 차단당했다는 것은 기분나쁘다는 뜻인가요?


출판카르텔 쁘락치가 완장중에 한 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이 탄로날까봐 겁이 나서 차단했다고 밖에 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최근에도 글만 썼다하면 삭제 당하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다른 글들은 욕설로 도배가 되고 명예훼손을 하고 독서와 상관이 없는 글들도 삭제가 안 되는데 왜 저만 삭제를 하고 있습니까?


완장을 찼으면 최소한 공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혹시 아이피주소만 보고 친목질 하고 있나요?


독서정가제 등으로 독갤 시끄럽게 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해놓고는 지금 독갤 어떤가요?


독서정가제, 도서관 관련 법안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고 공정하다는 느낌을 전혀 들지 않습니다.


차단을 당해도 내가 좀 심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 도저히 납득이 되지 않네요.


해명을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