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그라드 전투라는 역대최고의 시가지 전투가 있는데
전사자만 200만명 정도였음.
여기 기록에 보면 개가 필사적으로 강을 헤엄쳐 건너갔가다고 하면서 여기서 살아남는 건 인간밖에 없다고 한 구절이 있더라.
그 때 소련군이 거기들어가면 평균적으로 생존시간이 24시간이었다고 하는데
인간처럼 나약한 종이 어떻게 꾸역꾸역 거기 들어가서 버텼을까?하는 생각이 들다가
전우의 의지나 지식을 100퍼 다 습득하진 못하더라도 짧은 시간에서(생존율 자체가 극악하니) 그런 걸 계속 전수하다 보니 종으로서의 인간은 쌉강해질 수 있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음.
이런 비슷한 생각들이 많이 쌓여있을 거 같은데 책추천 부탁한다.
니체도 결혼을 더 나은 존재를 만들고자 하는 자들의 행동이라 했던가?
전사자만 200만명 정도였음.
여기 기록에 보면 개가 필사적으로 강을 헤엄쳐 건너갔가다고 하면서 여기서 살아남는 건 인간밖에 없다고 한 구절이 있더라.
그 때 소련군이 거기들어가면 평균적으로 생존시간이 24시간이었다고 하는데
인간처럼 나약한 종이 어떻게 꾸역꾸역 거기 들어가서 버텼을까?하는 생각이 들다가
전우의 의지나 지식을 100퍼 다 습득하진 못하더라도 짧은 시간에서(생존율 자체가 극악하니) 그런 걸 계속 전수하다 보니 종으로서의 인간은 쌉강해질 수 있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음.
이런 비슷한 생각들이 많이 쌓여있을 거 같은데 책추천 부탁한다.
니체도 결혼을 더 나은 존재를 만들고자 하는 자들의 행동이라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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