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할듯 교환 개귀찮음
나 예민충임. 책읽을때 거슬리게 만드는 마지막 것만 교환할 듯 1,2,3 교환은 심하지...
ㄱㅅ 나도 4는 표지부터 손톱자국같은거 보여서 불편한데, 손으로 눌러서 좀 덜 티나게 만들고 나니 귀찮아짐...
이북으로 읽고 마음에 들어서 진짜 소장용으로 산거면 3, 4번은 교환함. 그런데 1번은 저 줄자국보다 책등 벗겨질랑 말랑하는게 교환사유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예민충이다. 개인적으로 2번은 교환사유가 아님.
갑자기 30페이지 넘어가는 파본 아니면 교환 따윈 없다
심지어 난 겉표지가 거꾸로 된 책(겉표지 방향대로 책을 펼치면 책이 뒤집어져 있는)도 희귀본이라며 교환 안하고 가지고 있다 그냥
와 넌 좀 대단하네
내가 읽는 데 심각한 지장이 있는가? 아니라면 그냥 읽는다.
절대 안할듯 교환 개귀찮음
나 예민충임. 책읽을때 거슬리게 만드는 마지막 것만 교환할 듯 1,2,3 교환은 심하지...
ㄱㅅ 나도 4는 표지부터 손톱자국같은거 보여서 불편한데, 손으로 눌러서 좀 덜 티나게 만들고 나니 귀찮아짐...
이북으로 읽고 마음에 들어서 진짜 소장용으로 산거면 3, 4번은 교환함. 그런데 1번은 저 줄자국보다 책등 벗겨질랑 말랑하는게 교환사유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예민충이다. 개인적으로 2번은 교환사유가 아님.
갑자기 30페이지 넘어가는 파본 아니면 교환 따윈 없다
심지어 난 겉표지가 거꾸로 된 책(겉표지 방향대로 책을 펼치면 책이 뒤집어져 있는)도 희귀본이라며 교환 안하고 가지고 있다 그냥
와 넌 좀 대단하네
내가 읽는 데 심각한 지장이 있는가? 아니라면 그냥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