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해석하는게 너무 지나칠정도로 과해석하네
솔직히 이 양반 <칸트와 형이상학의 문제>와 마찬가지로 괜히 지 마음대로 해석했다고 욕먹는 게 아님 <존재와 시간>도 후반부는 너무 갔고


그래도 과학기술에 잠식되어가는 인간에게 삶의 본연의 모습을 되돌려 주는데에는 높이 평가해야겠다.

꼭 과학철학 느낌도 나면서 내 취향이라 계속 덕질해야겠다.

+칸트 고수님들 계시면
  백종현역이 취향에 맞는데
  한길사는 가독성이 좋게 나왔다고 하던가?
  무튼 모살까?
  존버해서 아카넷20주년 사려고하는데
  갑자기 백종현씨가 다른 칸트학회원들 다구리에 무쌍찍는 기사를 보    고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