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닥..
벽돌은 위험할수도 있고 얇은 양장본들은 상관없음
벽돌은 세워야해?
맥락을 모르겠네
냉장보관이나 진공보관에 비하면 행복한 일 아닌가요?
구의 증명 양장본 같은건 세워고 되는데, 두꺼운 양장들은 세워서 보관하면 책 가운데가 가라앉음 - dc App
그렇구나... 고향집에 천페이지 넘는 양장본 꽤나 많이 세워뒀는데 나중에 확인해보고 눕혀둬야 할지도. 책들 세워놓기 시작한게 작년부터라 인지를 못했넹
별로 그럴필요 없다고 생각. 여기서만 눕히라고 배웠지 검색해봐도 눕히라는 말을 찾기가 힘들어. 그만큼 제본 기술도 발전하지 않았겠어? 10년넘은 책들 봐도 아무 문제 없음.
그닥..
벽돌은 위험할수도 있고 얇은 양장본들은 상관없음
벽돌은 세워야해?
맥락을 모르겠네
냉장보관이나 진공보관에 비하면 행복한 일 아닌가요?
구의 증명 양장본 같은건 세워고 되는데, 두꺼운 양장들은 세워서 보관하면 책 가운데가 가라앉음 - dc App
그렇구나... 고향집에 천페이지 넘는 양장본 꽤나 많이 세워뒀는데 나중에 확인해보고 눕혀둬야 할지도. 책들 세워놓기 시작한게 작년부터라 인지를 못했넹
별로 그럴필요 없다고 생각. 여기서만 눕히라고 배웠지 검색해봐도 눕히라는 말을 찾기가 힘들어. 그만큼 제본 기술도 발전하지 않았겠어? 10년넘은 책들 봐도 아무 문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