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선생님의 식객 옛날에 심심풀이 삼아 자주 읽었었는데 특히 3권이었나 소고기 전쟁을 엄청나게 돌려봤던 기억이 그런 의미에서 에미야 가의 오늘의 밥상도 보고 싶네요 - dc official App
크... 어릴 적 오미자 편이 너무 꼴렸었는데... 소고기편, 매생이편, 망둥어편도 재밌었지
아 망둥어편 기억난다ㅋㅋㅋ 증류식 소주편도 재밌었음...그 콩나물국밥이었나 그 편도 ㅈㄴ 슬펐고 - dc App
육개장, 짜장면 붐은 온다.
씹덕
재밌게 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