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낭 브로델 지중해는 명저로 유명하더라... 근데 다루는 한정된 시기에 비해 너무 분량이 많아서 배경지식이나 좀 쌓이면 읽을까 하다가 보관함에만 둔지 오래됐네
<지중해>가 16세기로 줌인한 연구서라면 브로델의 <지중해의 기억>은 줌아웃해서 지중해를 중심으로한 고대역사를 풀어가고 있음
페르낭 브로델 지중해는 명저로 유명하더라... 근데 다루는 한정된 시기에 비해 너무 분량이 많아서 배경지식이나 좀 쌓이면 읽을까 하다가 보관함에만 둔지 오래됐네
<지중해>가 16세기로 줌인한 연구서라면 브로델의 <지중해의 기억>은 줌아웃해서 지중해를 중심으로한 고대역사를 풀어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