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염상섭, ???(한 명 더 있었는데 까먹음) 일본 : 나쓰메 소세키, 오에 겐자부로 중국 : 모옌, 루쉰 이렇게 배웠는데 교양 치고 굉장히 알짜배기였음. 근데 이게 필수 영역으로 들어가는 교양인지라 학점 먹튀할 생각으로 온 애들이 많아서 교수가 ㅈ같다고 다음 학기에 바로 폭파시킴 학기 끝나고 교수랑 나쓰메 소세키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그랬었는데... 좋은 수업이었는데 하여튼 폭파돼서 아쉬움 근데 난 들었으니 이젠 몰?루
문학애비+현재거장으로 짠건가? 라인업 보니 개꿀잼이긴 하겠다
ㅇㅇ 맞아. 커리큘럼도 그 나라 문학사 개요, 애비 작품1,2-현대 거장1,2로 탄탄하게 짜여졌었는데 이 역시 작품을 읽어오는 학생이 30프로도 안돼서 중문학 할 때쯤이면 교수도 의욕을 잃었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