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권 다 읽는데 딱 20일 걸렸다

재미로는 2=1>3인 거 같음

어렸을 때 읽은 해리포터 제외하고 지금까지 읽은 제일 긴 소설이네

사놓고 안 읽은 안나 카레니나, 전쟁과 평화, 레 미제라블에 도전할 용기가 좀 생긴 거 같다ㅋㅋ



삼체가 SF 입문이었는데, 다음으로 읽어볼 SF는 조 홀드먼, 앤디 위어, 테드 창 중에서 골라보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