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판타지 영화나 초대작 극장판 애니 등등에서 느껴지는 와 시발 ㅈ댄다 하는 정도의 엄청난 감격과 쾌감을 주는 그런 개 띵작 없냐 존나 온몸에 소름돋는 그런거
만화나 영화에서는 몇번 경험해봤는데 책에서는 해본적없능듯
댓글 9
보르헤스
익명(211.38)2022-04-14 03:08
답글
보르헤스가 그럼?
익명(123.212)2022-04-14 03:12
답글
ㅇ
익명(211.38)2022-04-14 03:14
그런건 추리소설이나 막장범죄 소설을 읽어야 느낄수 있음
순문 감성에선 느낄 수 없음
익명(110.45)2022-04-14 03:19
눈물을 마시는 새 - dc App
익명(121.137)2022-04-14 03:53
삼체 시리즈, 별의계승자1권
아요라(darwinia)2022-04-14 04:48
본래 서사 중심의 대하소설들이 그런 스타일이었음. 1980 년대를 끝으로 한국에서도 해외에서도 붐이 식어서 그렇지...
뒤마 - 몽테 크리스토 백작, 위고 - 레 미제라블, 톨스토이 - 전쟁과 평화, 마르탱 뒤 가르 - 티보가 사람들(특히 7부 1914년여름), 마리오 푸조 - 대부, 제임스 클라벨 - 노블하우스, 쇼군, 허만 우크 - 전쟁의 바람 (+전쟁과 추억), 켄 키지 - 대지의 기둥, 끝없는 세상, 에인 랜드 - 마천루, 시바 료타로 - 료마는 간다, 이병주 - 바람과 구름과 비, 숄로호프 - 고요한 돈 강
익명(125.178)2022-04-14 06:22
서사가 중심이 아니고 방향성이 좀 다르지만, 나름 압도적인 느낌을 받은 소설들은 좀 있음.
귄터 그라스 - 양철북, 넙치, 마르께스 - 백 년 동안의 고독, 솔제니친 -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업다이크 - 달려라 토끼야, 찰스 디킨즈 - 위대한 유산, 발자크 - 고리오 영감, 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 불가코프 - 거장과 마르가리타, 드라이저 - 아메리카의 비극, 잭 런던 - 황야의 외침, 크로닌 - 천국의 열쇠
보르헤스
보르헤스가 그럼?
ㅇ
그런건 추리소설이나 막장범죄 소설을 읽어야 느낄수 있음 순문 감성에선 느낄 수 없음
눈물을 마시는 새 - dc App
삼체 시리즈, 별의계승자1권
본래 서사 중심의 대하소설들이 그런 스타일이었음. 1980 년대를 끝으로 한국에서도 해외에서도 붐이 식어서 그렇지... 뒤마 - 몽테 크리스토 백작, 위고 - 레 미제라블, 톨스토이 - 전쟁과 평화, 마르탱 뒤 가르 - 티보가 사람들(특히 7부 1914년여름), 마리오 푸조 - 대부, 제임스 클라벨 - 노블하우스, 쇼군, 허만 우크 - 전쟁의 바람 (+전쟁과 추억), 켄 키지 - 대지의 기둥, 끝없는 세상, 에인 랜드 - 마천루, 시바 료타로 - 료마는 간다, 이병주 - 바람과 구름과 비, 숄로호프 - 고요한 돈 강
서사가 중심이 아니고 방향성이 좀 다르지만, 나름 압도적인 느낌을 받은 소설들은 좀 있음. 귄터 그라스 - 양철북, 넙치, 마르께스 - 백 년 동안의 고독, 솔제니친 -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업다이크 - 달려라 토끼야, 찰스 디킨즈 - 위대한 유산, 발자크 - 고리오 영감, 도스토예프스키 - 죄와 벌, 불가코프 - 거장과 마르가리타, 드라이저 - 아메리카의 비극, 잭 런던 - 황야의 외침, 크로닌 - 천국의 열쇠
와 혜자추천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