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작업실. 이라고 해서 도서관과 확인 절차(?)가 끝난 작가만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있어.
넓은 건 아니고 4인 책상 하나 있는 방임.
뭔가 작가 지원? 이런 취지로 하는 것 같은데 혹시 불편해하는 사람 없을까 궁금하긴 하더라.
살짝 문 열고 보니까 지긋한 어르신이 집필 중이길래 호다닥 나옴
작가의 작업실. 이라고 해서 도서관과 확인 절차(?)가 끝난 작가만 사용할 수 있는 곳이 있어.
넓은 건 아니고 4인 책상 하나 있는 방임.
뭔가 작가 지원? 이런 취지로 하는 것 같은데 혹시 불편해하는 사람 없을까 궁금하긴 하더라.
살짝 문 열고 보니까 지긋한 어르신이 집필 중이길래 호다닥 나옴
도서관 상주 작가라 해서 작가들 창작공간 지원해주고 주민들 상대로 문화프로그램 진행하고 그러더라구. 큰 도서관엔 거진 있음 - dc App
부럽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