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이 배출해낸 역대 철학자 보고 찐따라면 씹년아 김치 말고 아무것도 배출못해낸 한국인은 씨발련아 말로 어케 표현해야하는데? 말 좀 가려서 하자. 부정할려면 좀 논리가 있던가. 꼭 조선 때 지들 세계 외에 오랑캐라고 부르던 씹븅신들 닮아가지고.
요호호요호(roske44)2018-07-18 12:55
니체는 말년에 정신병에 걸렸잖아. 니체는 삶을 긍정하라는 편의 주장을 한걸로 아는 데 왜 정신병에 걸렸을까? 말년이 좋지 않았던 사람의 철학을 받아들어야하나
익명(107.170)2018-07-18 12:57
니가 몰라서 그런건데 니체는 징병되서 참전 이후 후유증으로 병에 앓았다. 만성두통 동반한 병인데 교수직 관둔것도 그것 때문이고, 니체 사인이 당시에 불명확해서 그런건데 지병이랑 연관 있을 가능성도 높음. 니 말대로라면 군대 갔다와서 병신 된 사람 보고 비난하는거랑 같음. 잘해도 운나쁘면 반병신 되서 나오는게 군대인데
요호호요호(roske44)2018-07-18 13:17
말 존나 재밌게 하네ㅋㅋㅋㅋㅋ
익명(203.229)2018-07-18 13:42
말 쎄게쎄게 막나가서 재밌잖아
hh(bakisama)2018-07-18 13:56
누가 환장하는데? 환각봄?
익명(123.248)2018-07-18 14:02
말년에 ㅂㅅ됬다고 철학까지 ㅂㅅ만들어버리노 ㅋㅋㅋ - dc App
익명(14.46)2018-07-18 17:04
그럼 니체 철학 공부한 사람들은 다 정신병이노 ㅋㅋ - dc App
익명(14.46)2018-07-18 17:04
중2병적 매력은 다 가지고있음. 게다가 철학 자체가 아포리즘 형식으로 돼 있어서 철학이 곧 아포리즘인 일반의 인식에 딱 들어맞는 전형적인 철학임.
하루삼십장(ast62)2018-07-18 17:48
니체 철학이 급이 낮다는 이야기가 아니고...일반인의 철학 인식 하면 떠오르는게 칸트 니체 프로이트; 이런거니까. 이제 막 심리학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프로이트부터 찾는거랑 비슷하달까. 어떤 교수는 이런 말 하더라 자기때 철학과 학생은 니체 아니면 마르크스에 속아 들어왔다고.
하루삼십장(ast62)2018-07-18 17:49
달필가든 철학자든 업적이 어떠하든 찐따는 찐딴데 왤케 풀발기함? 아싸 특유의 공격적인 말투도 그렇고 수틀리면 바로 인연 끊어버리는 것도 그렇고 이놈 저놈 안가리고 모두 까는 것도 그렇고 실제 삶도 병치레로 인해 여자관계나 일상생활 망가지는 것도 그렇고 찐특 그 자체인 철학간데.
익명(117.111)2018-07-18 18:02
애초에 그런 니체의 성격이나 습성, 생애를 제외한 철학을 무시한 적 없음. 오히려 찐따인 나는 니체를 철학자 중 제일 좋아하고 아웃사이더일수록 니체의 철학에 공감하기 쉽다고 생각하지. 그리고 니체의 철학은 나같은 찐따들의 왕이라는 댓글일 뿐.
익명(117.111)2018-07-18 18:08
ㄴ 중2병 새끼들 꼬이는 건 사실임. 근데 그게 제대로 읽지도 못한 새끼들임. 니체가 신은 죽었다는 말에서 표현되듯이 우상숭배 금물이고, 그게 자기자신까지 포함임. 좆찐따새끼들이 특유의 분위기 따라하면서 겉폼만 잡음. 철학 접근할 자질도 없는 븅신들
요호호요호(roske44)2018-07-18 19:18
아싸니 인싸니 이런 게 무슨 기준이 되나 ㅋㅋ 아싸,인싸가 뭐 그렇게 대단하거나 못난 것도 아닌데. 엄청 유치하다고 생각한다.
익명(61.84)2018-07-18 20:46
찐따들의 왕 괜찮은 표현 같은데 ㅋㅋ
카버(182.219)2018-07-18 22:40
니체가 왜 찐따들의 왕임? 오히려 신에 의지하고 유토피아 이런거 바라지말고 인간 개개인이 스스로 강해져야 한다고 얘기하지 않았음?
찐따들의 왕이라서
그의 아포리즘이 여기저기 입맛따라 이용하기 편해서 생각없이 이용하고 인용해버림
독일인이 배출해낸 역대 철학자 보고 찐따라면 씹년아 김치 말고 아무것도 배출못해낸 한국인은 씨발련아 말로 어케 표현해야하는데? 말 좀 가려서 하자. 부정할려면 좀 논리가 있던가. 꼭 조선 때 지들 세계 외에 오랑캐라고 부르던 씹븅신들 닮아가지고.
니체는 말년에 정신병에 걸렸잖아. 니체는 삶을 긍정하라는 편의 주장을 한걸로 아는 데 왜 정신병에 걸렸을까? 말년이 좋지 않았던 사람의 철학을 받아들어야하나
니가 몰라서 그런건데 니체는 징병되서 참전 이후 후유증으로 병에 앓았다. 만성두통 동반한 병인데 교수직 관둔것도 그것 때문이고, 니체 사인이 당시에 불명확해서 그런건데 지병이랑 연관 있을 가능성도 높음. 니 말대로라면 군대 갔다와서 병신 된 사람 보고 비난하는거랑 같음. 잘해도 운나쁘면 반병신 되서 나오는게 군대인데
말 존나 재밌게 하네ㅋㅋㅋㅋㅋ
말 쎄게쎄게 막나가서 재밌잖아
누가 환장하는데? 환각봄?
말년에 ㅂㅅ됬다고 철학까지 ㅂㅅ만들어버리노 ㅋㅋㅋ - dc App
그럼 니체 철학 공부한 사람들은 다 정신병이노 ㅋㅋ - dc App
중2병적 매력은 다 가지고있음. 게다가 철학 자체가 아포리즘 형식으로 돼 있어서 철학이 곧 아포리즘인 일반의 인식에 딱 들어맞는 전형적인 철학임.
니체 철학이 급이 낮다는 이야기가 아니고...일반인의 철학 인식 하면 떠오르는게 칸트 니체 프로이트; 이런거니까. 이제 막 심리학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프로이트부터 찾는거랑 비슷하달까. 어떤 교수는 이런 말 하더라 자기때 철학과 학생은 니체 아니면 마르크스에 속아 들어왔다고.
달필가든 철학자든 업적이 어떠하든 찐따는 찐딴데 왤케 풀발기함? 아싸 특유의 공격적인 말투도 그렇고 수틀리면 바로 인연 끊어버리는 것도 그렇고 이놈 저놈 안가리고 모두 까는 것도 그렇고 실제 삶도 병치레로 인해 여자관계나 일상생활 망가지는 것도 그렇고 찐특 그 자체인 철학간데.
애초에 그런 니체의 성격이나 습성, 생애를 제외한 철학을 무시한 적 없음. 오히려 찐따인 나는 니체를 철학자 중 제일 좋아하고 아웃사이더일수록 니체의 철학에 공감하기 쉽다고 생각하지. 그리고 니체의 철학은 나같은 찐따들의 왕이라는 댓글일 뿐.
ㄴ 중2병 새끼들 꼬이는 건 사실임. 근데 그게 제대로 읽지도 못한 새끼들임. 니체가 신은 죽었다는 말에서 표현되듯이 우상숭배 금물이고, 그게 자기자신까지 포함임. 좆찐따새끼들이 특유의 분위기 따라하면서 겉폼만 잡음. 철학 접근할 자질도 없는 븅신들
아싸니 인싸니 이런 게 무슨 기준이 되나 ㅋㅋ 아싸,인싸가 뭐 그렇게 대단하거나 못난 것도 아닌데. 엄청 유치하다고 생각한다.
찐따들의 왕 괜찮은 표현 같은데 ㅋㅋ
니체가 왜 찐따들의 왕임? 오히려 신에 의지하고 유토피아 이런거 바라지말고 인간 개개인이 스스로 강해져야 한다고 얘기하지 않았음?
ㄴ진지하게 읽은 놈은 없고 다이제스트로 몇 페이지 읽고나서 좆도 모르니까 그러는거
하여튼 아는만큼 보인다 븅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