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몰입의 즐거움은 2/3 읽다가 말았는데 공저든데?
몰입에 대한 책이 아니라 달리기에 대한 책에 가깝고, 미하일 박사가 왠지 검수 정도만 한 것 같음
어때 ㄱㅊ음?
아 달리기에 가깝군 걍 몰입의 즐거움으로 가야겠다
당대엔 어떘을지 몰라도 지금 읽는다면 동기부여가 썩 크게 되는 책은 아닌 느낌.
달리기 몰입의 즐거움은 2/3 읽다가 말았는데 공저든데?
몰입에 대한 책이 아니라 달리기에 대한 책에 가깝고, 미하일 박사가 왠지 검수 정도만 한 것 같음
어때 ㄱㅊ음?
아 달리기에 가깝군 걍 몰입의 즐거움으로 가야겠다
당대엔 어떘을지 몰라도 지금 읽는다면 동기부여가 썩 크게 되는 책은 아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