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의 이방인. (사실 영어 번역판이지 정확히는)작품성과 글에 드러나는 문장의 아름다움에 비해 굉장히 간결하고 쉬운 어휘로만 구성됨.한번 읽어보고 "이 정도면 나도 읽겠다" 싶으면 한번 도전 해 보자!본인 영어 수준은 해리포터도 사전 없으면 100프로 이해 못하는 정도지만이방인은 읽으며 막힌 적이 별로 없다.
불어에서 영어로 가는건데도 국어보단 뉘앙스 잘살리나보네. mamen이 mama같은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