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책을 가까이 하게 된 계기가
미취학 아동 시절에 티비보다가 무슨 삼국지 배경으로 한 영화인지 드라마인지 나오는데
엄빠한테 뭐 물어보니까 백과사전찾아보라고 함
그래서 그때보다 더 어렸던 시절에 엄마가 지인한테 호구맞아서 사놓고 방치되어 있던 웅진학습대백과 24권짜리 있는거 뒤져서 찾아봄
대충 삼국지 정보 찾아보고
유비 조조 뭐 이런거 인물정보 찾아보고
삼국시대 찾다 한반도에도 삼국시대가 있다는거 알고
좆무위키 링크 따라 가듯이 뭐 나오면 다 찾아봄
그 뒤로 뭐 모르는거있거나 갖고싶은 물건 같은거 수시로 사전 뒤지면서 찾아봄.
예를들어 엄마가 콤퓨타 안사준다?
IT파트 책 꺼내서 콤퓨타 찾아봄.
인문학 파트도 꺼내서 있는지 찾아봄.
같은 단어도 이게 어느 파트에 실려있냐에 따라 설명이 내용적으로 다른게 재미포인트였음
정보는 부수적인거지
- dc official App
즐 1984는 독서가 아니야
1984에 쳐맞은적 있음? - dc App
이제 나무위키가 갑이지ㅋㅋ
십덕위키보단 위키백과가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