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부커 인터내셔널 수상작도 국내 번역돼 있어. 어느 저녁의 불편함 이라고. 춥고 음침한 북유럽 시골 분위기에 설정도 좀 쎄고, 약간 이미지적으로 폭력적인 장면과 묘사들도 있음.
인터내셔널 부문으로만 한정하면, 확실히 최근 몇년동안은 여성 작가들이 쓴 기이하거나 과감한 작품들이 아주 우세하긴 해.
2020년 부커 인터내셔널 수상작도 국내 번역돼 있어. 어느 저녁의 불편함 이라고. 춥고 음침한 북유럽 시골 분위기에 설정도 좀 쎄고, 약간 이미지적으로 폭력적인 장면과 묘사들도 있음.
인터내셔널 부문으로만 한정하면, 확실히 최근 몇년동안은 여성 작가들이 쓴 기이하거나 과감한 작품들이 아주 우세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