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스스로 파시즘과 인종투쟁이라는 주인도덕을 만들어내고 그걸 관철시키기 위해 끝까지 싸웠으니까


착각할까봐 말하는 거지만 히틀러를 따른 나치당원이나 독일인들이 위버멘쉬가 아니라 히틀러가 위버멘쉬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