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한테 사랑받은책 =베셀 아님? 물론 마케팅의 영향도 있겠지만, 예를들면 82 이런건 왜까이는 거야? 영화도 나오고 여러사람 입에 오르내릴정도면 그만한 힘이 있는거 아닐까? 물론 나는 씹아싸 반골기질이라 까이는거 이해도 가고 오히려 그쪽의 편인데 가끔은 나의 이런 대중성에 녹아들지 못하는 취향이 질투를 부리는것 이나 나는 너희와는 다르다는 우월의식을 갖고싶은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라도 아싸로써 채워지지 않는 애정과관심을 스스로 만들려고 하는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