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독창적인 철학을 어떻게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납득시켰는지가 궁금해서
결국에 처음에는 다 주관적인 생각이엇을 거 아냐
덧글받으면 낼 도서관가서 번역된 글들좀 읽어보면서
전개 익혀보려고
얼마나 엄밀하게 근거 제시를 했는지가 궁금함
철학자들 논리 전개방식은 별 차이 없을려나
그냥 전제ㅡ근거ㅡ다음전제ㅡ근거 이런식인가 싶기도하고
일단 관심가는 사람은 비트겐슈타인인데
새로운 개념 만들면 얼만큼의 개념 사례를
모아서 제시해야 독자적인 철학을
독자들이 납득할수 있겠는지 보고싶어
비트겐슈타인말고 딴사람 더없을까?
좀 학술적으로 쓰여진 쪽이면 좋을거같은데
독창적인 여러사람 많이보고싶음
납득시켰는지가 궁금해서
결국에 처음에는 다 주관적인 생각이엇을 거 아냐
덧글받으면 낼 도서관가서 번역된 글들좀 읽어보면서
전개 익혀보려고
얼마나 엄밀하게 근거 제시를 했는지가 궁금함
철학자들 논리 전개방식은 별 차이 없을려나
그냥 전제ㅡ근거ㅡ다음전제ㅡ근거 이런식인가 싶기도하고
일단 관심가는 사람은 비트겐슈타인인데
새로운 개념 만들면 얼만큼의 개념 사례를
모아서 제시해야 독자적인 철학을
독자들이 납득할수 있겠는지 보고싶어
비트겐슈타인말고 딴사람 더없을까?
좀 학술적으로 쓰여진 쪽이면 좋을거같은데
독창적인 여러사람 많이보고싶음
모든 철학자들은 다 자신만의 독창적인 주장이 있어서... 적당히 인지도 있는 철학자 아무나 잡고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듯. 경구 위주로 되어있는 고대 철학자나 문학의 형태로 주장한 철학자는 빼고. - dc App
그거 알고 싶으면 평생 공부하고 독서해야 함. 근데 대체로 몇 권 읽어보다 모든 철학은 주관적이고 좆같아! 하고 집어던지고 끝나지
분석철학 쪽의 주요 텍스트들이 대부분 논문으로 나와 있는데 이것들의 번역이 별로 없거나 있어도 대부분 절판임 (뜻과 지시체에 관하여, 지칭에 관하여, 논리적 언어 분석을 통한 형이상학 제거, 경험주의의 두 독단 등등등)
그나마 케이스로 자기 철학 뒷받침한건 푸코가 있을듯
비트겐슈타인은 사실 모호하고 신비주의적인 부분이 있어서 엄밀하곤 거리가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