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차트까지는 몰라도 시동걸만한 작품으로는 도끼 초기작인 가난한 사람들이 무난한듯 사람도 적고 내용도 간단하고 주제도 어렵지 않아서 앉은 그 자리에서 완독 쌉가능 여기서도 러시아 문학 특유의 씹창난 사회의 씹창난 무산자들의 수치와 절절한 슬픔이 배여나와서 저절로 눈시울이 붉어짐 좆같은 세상 흑흑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124306
플로우차트까지는 몰라도 시동걸만한 작품으로는 도끼 초기작인 가난한 사람들이 무난한듯 사람도 적고 내용도 간단하고 주제도 어렵지 않아서 앉은 그 자리에서 완독 쌉가능 여기서도 러시아 문학 특유의 씹창난 사회의 씹창난 무산자들의 수치와 절절한 슬픔이 배여나와서 저절로 눈시울이 붉어짐 좆같은 세상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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