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노래를 들으면서 유럽 호텔에서 소설을 썼다고 나오던데

80년대 여유로운 감성이 너무 좋다. 상실의 시대라는 소설책은 벌써 30년 전인데 내용이 남녀 사랑이야기였던 걸로 아는데 다시 읽어 보고 싶다.

남녀간의 연애 소설 느낌이 좋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