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노래를 들으면서 유럽 호텔에서 소설을 썼다고 나오던데
80년대 여유로운 감성이 너무 좋다. 상실의 시대라는 소설책은 벌써 30년 전인데 내용이 남녀 사랑이야기였던 걸로 아는데 다시 읽어 보고 싶다.
남녀간의 연애 소설 느낌이 좋아 보인다.
비틀즈 노래를 들으면서 유럽 호텔에서 소설을 썼다고 나오던데
80년대 여유로운 감성이 너무 좋다. 상실의 시대라는 소설책은 벌써 30년 전인데 내용이 남녀 사랑이야기였던 걸로 아는데 다시 읽어 보고 싶다.
남녀간의 연애 소설 느낌이 좋아 보인다.
70년대 아님? 배경?
60년대 후반
비틀즈의 많이 알려진 노래가 아닌 것들을 들어본 계기였지..... 아, 읽었을 당시 관련 기사 읽은적이 있는데 작중 자주 등장하는 노르웨이의 숲은 번역이 잘못 된 거라고 하더라 Norwegian Wood는 노르웨이산 가구를 칭하는 말이래